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(어제) 24년 7월 11일 목요일, 지난해 2월부터 12연속 기준 금리 동결 (3.5%)을 발표했습니다.
그리고
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배경에는...
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가계부채도 같이 증가를 했고,
현재 고환율 등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또한,
약 3년 전의 영끌, 빚투와 같은 가계대출 광풍이 재연될 위험이 있어서 국내 기준 금리 인하를 머뭇거리는 이유로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.
그리고
이창용 한은 총재는 6명의 금통위원 중에서 2명은 향후 3개월 내에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말했습니다.
그렇다면...
미국이 기준 금리를 내리지 않는다면...
국내 기준 금리는 동결로 유지해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.
미국의 기준 금리 인하 예정은 전문가들마다 다르긴 하지만...
정말 빠르면 7월 말(?)인데... 미국 대선 눈치를 보게 되면 이렇게 할 것 같은데요...
(제가 본 파월 의장은 그렇게 눈치 보는 것 같지 않아서 7월은 안 할 것 같아 보입니다.)
그리고
빠르면 9월에서 늦어도 올해 12월에는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.
.
또한,
개인적인 생각의 부동산 시장은...
결혼 기피 현상, 출산율 감소로 인해서 고령 인구는 늘어나면서 총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게 되고,
사람들은 점점 인구가 밀집한 서울, 경기도로 몰리게 될 것이고...
서울, 경기도 부동산 가격과 지방의 부동산 가격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
# 24.07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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